그냥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하고 있다만은, 제 적성이랑은 안맞아서, 여러므로 고민이 많네요.
주변 말로는 그냥 성적유지 하고 졸업하면 중견기업 쉽게 들어가는편이라고, 말들은 하는데 늦은 만큼
이대로 무난하게 학교 다니면서 취업계 내서 취업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전과를 해서 조금이라도 흥미 있는쪽으로
공부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전과를 한다면 컴공쪽이나 경제,금융쪽으로 생각 중이구요,
아마 문과쪽으로는 취업부분이나 그런면에서 힘들거라 판단 되서, 이쪽부분은 천천히 따로 취미 삼아 공부 할 생각이구요,
컴공쪽으로 네트워크쪽이나 프로그래밍쪽으로 생각이 거의 기울었는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취업이나 연봉이나 이런쪽으로는 문외한이고, 향후 전망도 잘모르고 그런 상태에다가... 에휴
편입도 생각중인데, 편입시 학교가 달라져 다시 들어야 하는 과목도 생기고 그럼 더 늦어 질꺼 같고,
학교에서 지원하는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2학년 2학기부터 지원 가능한데 이것 바라보고 준비중인데,
과연 공대에서 영어가 큰 비중은 차지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아~ 어찌해야 좋을까요?